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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4년06월11일 10시59분 ]
 6월10일(월)14시 서초구 영포빌딩에서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 소속 17개 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명박 전대통령께 4대강자전거길을 만들어 1350만 자전거이용자에게 한국의 자전거길 명소를 세계자전거 동호인들에게 널리 알린 공노로 `공로패`를 이날 증정하였다.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한만정상임대표)는 행안부 자전거이용활성화를 법규를 1965년 내무부에서  민관으로 구성 제정한 단체로 이명박 전대통령께서 자전거정책과를 설치하여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이정구과장) 법정단체로 제정하여 지속적으로 행안부 자전거정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다만, 이명박대통령 때에 4대강 자전거길 완성후에 환상의 제주도자전거길 완공후 동해안자전거길과 DMZ평화자전거길을 완공치 못하고 있다. 1조3천억원 책정한 자전거도로비용을 박근혜정부시절 최순실이 동계올림픽에 사업비 전액을 가져가서 행안부 자전거정책과(28명)을 해체하고 생활공간과로 5명이 남아 예산없이 유지하다 올3월에는 새마을발전과로 소속이 바퀴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이명박대통령시절 450만 자전거인구가 1350만명에 달히고 있으나 1996년부터 제정한 자전거의 날 행사도 제대로 치루지 못하는 있는 실정이며 민관협의체가 돌아가지 못하는 생태까지 오고 말았다. 이명박전대통령께 현재의 자전거이용활성화 법규가 제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부탁하였고 UN에서 공포한 세계자전거의 날 행사와 5대강 자전거길 모니터링을 통한 자전거안전사고예방과 안전교육에 힘써줄 것을 17대 단체장들이 건의하였다. 이전대통령을 비롯한 참석한 이재오전장관 등 4대강 자전거를 만든 당사자들에게 당부하였다.
s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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