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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06월15일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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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4년05월22일 15시52분 ]
 자전거이용자의 증가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출퇴근 자전거이용자들이 대중교통과 연계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급속한 자전거이용자 증가율을 서울시의 경우 기후동행카드가 `공유자전거 따릉이`로 대중교통을 함께 동행할 수 있도록 도로통행을 공유하게 만들어 놓았으며 국토부에선 T-카드를 통해 자전거이용자가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로공유를 소통하게 준비해 놓았다. 따라서 자전거이용자들은 증가하고 자전거주차장이 재대로 설치않된 곳이 너무나 많아서 자전거거치대 조차 자전거주차공간부족 사태로 이용자 안전사고가 따라서 증가하고 있다. 특히 학교앞 공공기관앞에 자전거주차장이 멀리 떨어져 있거나 공간부족사태로 이용자들이 크고 작은 사고가 수시로 발생하여 위험성에 도를 더해가고 있다. 자전거주차대에 오토바이 및 PM(전동킥보드)이 함께 좁은 거치대에 주차하는 실정에서 이용자들의 다툼은 심해지고 있다. 지전거로 출석하는 학생들의 경우 학교 정문앞 또는 지정 거치대에 무분별하게 자전거를 거치, 또는 겹치기로 자전거가 공존하여 서로 부딪치는 경우 인명 상해가 많이 발생하는 원인이 된다.

시 군 구 자전거담당자들이 자전거안전사고 발생시 대처도 잘 못하고 경찰은 사고를 보아도 지자체 소관으로 자전거보험을 내새우고 있으나 후불 자전거보험은 피해보상을 큰 상처로 입원하여 있을 때만 해결된다고 하여 주차대에서 자주 발생하는 피흘리고 상처정도의 사고는 보험에서 해당예외 품목으로 취급하여 보험역할론이 사고자에겐 별 효과를 보이질 못한다. 공유자전거 `따릉이주차대 간격이 필요한데 주차간격이 30~40cm간격밖에 되지 않아서 2개 주차공간에  1대만 댈 수있는 거치대가 대다수로 주차대외 도로에 아무데나 팽개치듯 자전거주차를 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자전거이용자들이 제일 불편사항이 주차대 간격조절을 제일로 꼽고 있다. 지자체 자전거 담당자들이 자전거이용을 통해 인프라 불편사항을 지시하여 이용자 편의에선 정책을 펼쳐주길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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