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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11월30일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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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3년10월10일 13시55분 ]
 한국건설기술연구원(건설연)은 10월10일(화) 미래스마트 건설연구본부 연구팀이  자전거 전동스쿠터 등 PM이동수단에 loT센서를 탑재해 라이딩중에도 자전거도로에 장애물과 노선파손 크랙 등의 위험요소 및 위치 자동관측을 할 수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첨단사물인터넷(loT)센서를 기반으로 한 자전거를 운행중에 이용자가 도로의 위험지역을 탐지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었다. 건설연연구팀은 이번기술의 서비스 플랫폼 개발을 진행할 예정으로 센서를 통해 수집된 정보를 플렛폼에 전송해 자전거도로에서의 위험지역을 주기적으로 감시 보완작업을 수시로 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된 것이다. 또한 친환경교통수단으로 loT센서의 종류에 따라 대기중 미세먼지 농도, 지면온도, 습도, 대기압 등 다양한 기상 환경정보들도 수집할 수가 있다.

김병석건설연 원장은 `자전거도로의 위험요소 탐지를 위한 핵심 원천기술을 개발한 것으로 앞으로 지자체등 유관기관과 협업해 실증사업을 진행할 예정` 이라며 연구개발을 확대하여 시민들에게 자전거도로에 대한 정확하고 유용한 안전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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