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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11월30일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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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3년09월14일 13시39분 ]
 자전거이용활성화에 관한 법규에는 자전거를 `차`로 정의하여 인프라를 통해 자전거안전을 위한 전용로 우선도로 보행경용로 등으로 구분하여 자전거이용을 편리하게 달리게 하고 있다. 또한, 자전거를 대중교통화로 진일보 하여 EU선진국에는 버스 지하철에 자전거 거치대를 별도로 구비하여 함께 교통약자에 대한 배려로 이용할 수 있도록 편릐성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도 서울지하철 7호선과 더불어 전철 철도를 비롯한 평일에 또는 주말이나 공휴일 연휴기간에는 자전거이동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거치대칸을 만들어 자전거동호인들의 운송을 배려하고 있다. 며칠전 경의선 노선 자전거거치대 칸에 할머니가 자전거칸에 타고 동행하게 되었다. 불편한 몸으로 자전거에 탄 할머니가 자전거거치대에 기대어 있는 것을 본 싸이클동호인들이 다른 칸으로 갈 것을 소리치며 죽여버린다는 욕설과 함께 동승한 이용자들과 옥신각신 실랑이가 벌어지며 욕을 해대는 일들이 언론에 기사로 등장하였다. 1,500만 자전거이용자들이 몇몇 법규에 무뢰한 엘리트동호인들 땜에 함께 비난을 받게 되었다.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17개전국단체)가 자체 조사한 단체장들의 의견을 소집한 결과 서울지역 싸이클동호인들이 그런 돼먹지 않은 일들을 벌이고 나 몰라라 한다고 한다. 일부 부도덕한 엘리트동호회가 자전거를 타며 술마시고 속도 무시하고 끼리의 속된 규율을 해하는 짓거리를 하는 현존단체가 상존한다. 이제라도 건강과 교통 환경을 생각하며 자전거문화를 알고 법규를 지켜 나아가 올바른 자전거문화를 추구하는 생활자전거이용자들에게 피해가 더이상 없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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