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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11월30일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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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3년08월30일 11시00분 ]
 8월28일 인제경찰서에 따르면 27일(일) 오전9시20분 인제군 기린면 북리의 내리막길에서 자전거대회에 참가한 A씨(36세)가 반대편 차선에서 오던 농어촌 버스와 충돌하여 119에 의해 병원에 옮겼으나 숨졌다고 밝혔다. 사고직후 조사에 나선 경찰은 사고 버스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조사한 결과 A씨가 같은 차선에서 운행중이던 자동차를 추월하려다 중앙선을 넘는 장면이 담겨 있었다고 전했다. 경찰은 반대편에서 마주오던 버스가 A씨를 미쳐 발견하지 못해 그대로 충돌한 것으로 보고 있다. 주최측인 강원도자전거연맹측은 이번 사고와 관련해 `지자체와 경찰, 대회 주최측`이 사고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 했는데도 이번사고가 발생한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유감을 표했다. 지자체에서 행사를 진행하며 안타까운 사고 소식에 함께 참여한 자전거동호인 및 시민단체들은 해마다 대회가 안전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몇번을 참가자들께  다짐한다. 작년에도 행안부 대한자전거연맹에서 주최한 `두르드 디앰지 청소년세계자전거대회`에  강원도 철원구간에서 자전거타던 동호인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원인은 자전거도로에 철판이 덮친사고로 사망하였다. 참으로 개탄스러운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사망하는데도 주최측은 누구하나 사고예방보다 행사에만 몰두하고 진행을 한다.
 

인제군에서 진행한 그란폰도 자전거대회는 개인추발을 원칙으로 팀웍이 아닌 개인선발대회이다. 그란폰도대회는일명, 자전거 앨리트들이 도전한다. 강원도에서 유독 안전사고로 사망사고가 많은 이유중 하나는 도로의 질이 싸이클을 타기에는 좋지 안타는데 있다. 서울 및 대도시의 경우 자전거도로가 잘 보존되어 있고 자전거대회시 차도 중앙에 나바콘을 전 구간에 설치하여 자동차의 근접을 막고 있다. 행사가 진행되면 지역 경찰이 도로에서 벌어지는 안전사고는 책임을 진다고 도로교통법규에 나와 있다. 지자체 담당자도 예외일 수는 없다. 그런데도 사고가 발생하면 주최측은 물론 지자체는 모르쇠로 일관한다는데 문제가 있고 지속적으로 행사는 아무일 없던 것으로 계속 진행된다.
s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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