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2023-11-29 12:37:55

2023년11월30일thu

 

뉴스 오피니언 여행코스 자전거길맛집기행 자전거신상품 자전거정책연구 자전거지킴이 행사 기자기고란 동영상
뉴스홈 > 뉴스 > 전체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22년02월03일 17시33분 ]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한만정상임대표)는 1월초 여당(민주당)야당 (국민의힘)각당 정책위에 자전거이용활성화에 관한 대책을 정책적인 공약으로 발표할 것을 제안하였다. 1월 중순 여당 직능위에서 함께 해보자는 선 연락이 도착하여 단체장(전국이사)들과 논의하여 민주당부터 진행하게 되었다. 22년 1월28일(금)국회의원회관에서 민주당정책위(윤후덕위원장)직능위(본부장:김병욱국회의원)과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는 `탄소중립` 생활화 실천운동을 펼치기 위해 함께 공동보조를 친환경 자전거이용활성화로 신바람나게 달리기로 하였다. 이명박정부에서 4대강에 자전거길을 닦는다고 한국자전거연맹(문광부)회원들을 코스행사 발대식에 동원하여 4대강자전거길 개통식에 동원하게 하였다. 장거리 자전거인원동원이 쉽지 않아지면서 환경부 산자부 국토교통부 행안부에 등록된 시민자전거단체들을 모아서 행안부로 등록(17개전국단체)시켜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를 만들어 제주도자전거길,북한강자전거길,동해안자전거길 등 개통식에 동원되었다. 박근혜정부로 바뀌면서 사전통보없이 행안부 자전거과가 인프라예산이 없어졌다고 민관협의회를 없애고 갑자기 생활공간과에 자전거팀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노무현정부시절 자전거이용자가 320만명이었고 이명박정부에서 880만 이용자로 성장하여 지금은 1,300만 자전거이용자로 증가하였는데도 행안부 자전거정책은 꺼꾸로 가고 있다. 정부가 자전거정책을 이끌면서 자전거이용자는 자동차 오토바이 전동킥보드에 치여 다니는 신세로 전락하고 말았다. 21년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 전국회장단은 더이상 정부에 끌려다니지 말자는 의결사항으로 시민사회단체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로 하여 EU국가(영국에서개최)COP26(탄소중립)에 참석하여 준비한 자료를 토대로 대통령선거공약으로 여당, 야당정책위에 지속가능한 자전거정책을 생활화하여 줄 것을 요구하였다. 서울의 경우 공공자전거 `따릉이` 이용자만 330만명이 등록되어 출퇴근에역세권을 통해 대중교통과 연계하고 있다. 수송교통부분에서 돈 안들이고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길은 자전거이용활성화이다. 여당에 이어서 야당(국민의힘)도 정책위에서 2월11일께 한자협과 정책협의회를 통해 자전거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알려왔다.
sds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내용 공감하기
이경수 [ 2022-02-05 18:17:01 ]
136 135
1,300만 자전거이용자들에게 좋은소식을 새해에 보내줘 감사하다.
자전거정책들이 정권에 따라 기본마져 휘둘려서 안타까웠는데 양당에서 자전거이용활성화를 위해 대중교통수단과 연계하여 지구온난화를 비롯한 기후변화 대응 정책 국민의 건강 에너지저감정책에 앞장서주길 바란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5357782
자전거이용 탄소중립 생활실천운동 (2022-02-07 15:25:37)
택배오토바이 교통안전법규없는 공포의무법자 (2022-01-29 14:09:58)
오세훈서울시장 `따릉이는 사랑...
머니투데이에 실린 협의회 한 ... flash
제2회 대통령소속 국민대통합위...
승용차없는날 연계 온실가스 줄...
자전거이용활성화를 위한 국토...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실천...
탄천,성내천 수질실태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