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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1년12월15일 09시21분 ]
서울연구원 통계조사에 따르면 2020년 서울 개인형 이동수단(PM)이용자가 안전사고를 일의킨 건수가 387건으로 전년도 보다 200% 증가하였다. 4년동안 PM안전사고는 꾸준히 증가하면서 이용자가 증가할 수록 안전 가해사고도 배가하고 있다. 특히, 가해사고의 절반 이상은 이용자가 안전부주의에서 발생하였다.
이용자 안전부주의로 인한 사상자 또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서울시에서 일어난 2020년 사고만 한해동안 400여명에 달하고 있다. 국회에서 2019년 PM관련법규를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지만 정부를 통한 지자체 시군구에 관련 담당자가 상주하지 않거나 홍보효과 가 미진하고 수입업체 자체가 열악하여 이용금액 챙기기에 바빠서 이용자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깊게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고 현장 이용자들은 불만이다. 요즈음 서울시 자치구마다 PM 안전을 위해 최소한의 거치대를 설치하는 자치구가 늘고 있어도 역세권 몇군데에 설치한 것에 지나지 않아 이용자들의 안전사고에 매우 취약한 실정이다. 정부(행안부)와 지자체는 도로 약자인 친환경교통인 자전거, 전동킥보드,PM, 등으로 보행로에서 보행자의 안전사고와의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선, 상호 소통을 통한 협의체를 구성하여 교통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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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영 [ 2021-12-15 10:2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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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는 2종면허를 취득해야 한다는데 18세미만 청소년 학생들이 둘이 셋이서 아무 안전장치없이 장난삼아 타고 타니고 학교앞 길거리 아무데나 널부러져 있는 정동킥보드를 보며는 시민들의 보행로 위험이 더욱 가중되고 있어요. 보행자나 이용자나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정부는 논의하여 주세요.
김기수 [ 2021-12-15 10:2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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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에 속도제한이 없는지 승요차보다 빠르고 보행로 자전거도로 차도 구분없이 안전모도 미착용하고 귀에는 이어폰끼고 무질서한채 교통법규 안지키는 오토바이 보다 더하다는 무질서 용품으로 착각하게 만듭니다. 왜 이런 결과물을 이용하게 장려하는 정부부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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