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2022-01-05 10:36:20

2022년01월18일tue

 

뉴스 오피니언 여행코스 자전거길맛집기행 자전거신상품 자전거정책연구 자전거지킴이 행사 기자기고란 동영상
뉴스홈 > 뉴스 > 전체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21년12월03일 11시29분 ]
코로나 팬데믹으로 자전거이용자들이 빠르게 늘고있다. 특히, 도심공유 자전거이용활성화로 젊은층의 수요가 출퇴근시간대에는 공유자전거거치대에서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이용객이 증가하였다. 또한 카카오, 어반 등 전기자전거가 도심에서 함께 공유하며 이용객이 많아졌다. 우선 자전거이용자들이 자전거는 `차`라는 인식이 필요하다. 또한 전기자전거는 모터를 이용한 오토바이크에 해당한다. 따라서 개인용이동장치(PM)전동킥보드를 포함한 원동기장치 자전거의 통행방법과 운전면허 소지 의무화 등을 이용자는 기본 메뉴얼을 알고 이용해야 한다. 자전거이용자가 안전모착용이 의무화 되듯이 PM운전자는 도로에서 원동기면허와 안전모를 반듯이 착용하고 안전한 도로운행을 시작해야 한다. 2007년부터 행안부는 페달을 굴려야 앞으로 진행하는 파스(PAS)방식은 자전거로 구분하여 운전면허없이도 이용할 수있는 것과 전기충전으로 배터리를 이용하는 스트롤방식 등으로 구분하여 스트롤과 파스 혼합방식은 원동기운전면허를 습득후 이용할 수 있도록 분류하였다. 시중에는 값싼 중국제 PM(전동킥보드)이 대다수를 이루고 도로 보행로 속도 제한없이 안전사고를 일으켜 교통안전사고에 골치거리로 등장하였다.

,

sds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내용 공감하기
유인근 [ 2021-12-03 13:16:21 ]
17 11
법규가 있으면 뭬하노? 전동킥보드는 법규도 만들지 않고 4차산업혁명위원회에서 자전거도로에 함께 공유시키고 있는 실정인데 경찰이 차도도 아닌 자전거도로에서 킥보드단속하는 것 보았는지? 법을 지켜라! PM협회(전남도영광군)
이영섭 [ 2021-12-03 12:59:02 ]
17 12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는 배터리 동력 이동수단인데 차도로 이용하는 것이 원칙인데 보행로 자전거도로 구분없이 속도 가감없이 동내를 누비고 다니는데 법령이 되어 있다는데 단속은 어디에서 하는 것인지? 동호인들 자치경찰을 만들어서 단속하자.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8671430
개인형 이동수단(PM)1년간 사고율 200% 증가 (2021-12-15 09:21:25)
21년 서울시 제4기 자전거안전강사교육 개최 (2021-11-21 16:16:33)
서울시 배덕환 자전거과장
머니투데이에 실린 협의회 한 ... flash
제2회 대통령소속 국민대통합위...
승용차없는날 연계 온실가스 줄...
자전거이용활성화를 위한 국토...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실천...
탄천,성내천 수질실태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