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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1년10월23일 12시55분 ]
10월22일 서울시는 공유자전거 `따릉이`를 시민들의 발로 지정, 오세훈시장께서 직접 시청앞 서울도시건축전시관앞 따릉이 대여소를 찾아서 서울시 자전거과 관련자들과 함께 공공자전거 개선방안을 논의하였다. 전임 고 박원순시장의 대표작인 `따릉이`를 중단하지 않고 더욱 보강 발전시켜 서울시민 이용자들에게 더 많은 이용혜택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라고 관계자들에게 지시하였다. 따릉이는 내년에도 6,000대를 신규 도입하고 거치대를 역세권에 3,000대를 더욱 보강하여 25년도까지 자전거도로 176km를 추가 확충하는 방안으로 대폭 인프라 보강을 강조하였다. 이어서 오세훈시장께서 자전거도로를 따라 자전거 점검을 실시하였다. 오시장은 전임시장 때부터 서울시 자전거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고 `서울차없는날` `자전거의날` 등 자전거이용활성화에 어떻한 기관장보다 인프라에 노력을 가장 많이한 서울시장으로 자전거동호인들에게 자전거시장으로 인기의 여운을 남기고 있다.
s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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