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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11월10일 17시54분 ]
12월8일부터 PM이 자전거도로에 진입한다. 전남 영광군 규재자유특구에서 시작된 전동킥보드 제원이 1년만에 아무런 보호장치없는 법규없이 자전거도로를 점유하게된 경유가 어디에 있는 것일까?  전국 자전거전용도로는 전체 도로에 15%수준이고 4대강자전거길이 주축 인프라인데 지금도 전동킥보드가 자전거도로만 주행하는 건 아닐 것이다. 1년간 전동킥보드가 240만대가 수입되고 16개업체가 도로에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중국제 전동킥보드를 무방비로 뿌려대고 있다. 함께 도로를 공유해야함에도 기본적인 규제법규 하나도 나온 것이 없다. 도로는 도로교통법이 있고 자전거도로에는 자전거이용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어 도로법규에 따라 자동차와 자전거가 움직이고 있다. 또한 PM 이용자들은 청소년층에서 단거리 이동수단으로 즐기고 있다. 즉, 청소년의 교통안전사고에 정부가 넘 무감각한 것이 안닌가 생각된다.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을 비롯한 자전거단체 동호인들이 함께 공유하면서 전동킥보드도 안전장치를 빨리 개발하여 도로 공유를 통한 상생의 안전사고 방지를 마련하라! 는 기자회견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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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준 [ 2020-11-10 18:3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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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다.! 그래도 자전거 지김이들이 코로나에도 살아서 숨을 쉬는구나?
김주원 [ 2020-11-10 18:33: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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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과 예비주행없이 서둘러서 자전거도로를 이용한다는 발상 차체가 넘 어이가 없다.
1990년대 한국은 자전거도로를 만든다고 언론마다 대서특필 하다가 결국 이명박정부때에 4대강에 자전거길을 만들어서 진보환경단체들은 4대강자전거길도 없애야 한다더니 지금은 전동킥보드가 공유한다며 들이대는 형국이다. 참 뻔뻔한 구제자유특구 인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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