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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09월02일 10시31분 ]
서울시는 9월7일 청계천 자전거도로를 새롭게 착공한다. 기존 청계자전거도로는 고산자로에 이어지는 북쪽에 자전거전용차로-남쪽 청계상가로 시작되는 자전거우선도로를 통해 서울시청과 광화문 차로를 따라 종로구 자전거도로가 이어진다. 서울 출퇴근 자전거이용자에겐 동서남북 어디에도 시내 자전거도로를 이용하는 것이 자동차와 경쟁하며 협소한 도로를 달리는 위험구간이 아닐 수가 없다. 종로에 건설한 자전거전용도로 또한 자동차와의 함께 달리는 경쟁이 만만치 않아 항상 위험요소을 않고 달린다. 과거 이명박정부시절 4대강 자전거길을 만들면서 강에서 출발하는 지천은 국토부(K-water)가 심의하여 자전거길을 시공하였고 지천에서 도심으로 이어지는 자전거도로는 지자체의 몫으로 남아 올해부터 진행중에 있다. 서울의 320만 자전거인구중에 자전거로 출근하는 일명 `자출사`는 45만명에 달한다.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이용하여 대중교통과 연계하는 자출사들도 150만명에 달한다. 이제 청계 자전거전용로가 한강자전거도로를 따라 이어지는 역사적인 서울시자전거도로가 9월7일 착공하여 내년 4월에 완공한다고 한다. 청계 자전거도로는 중랑천과 한강 남북의 맥을 이어주는 자전거도로의 역할을 맡게 된다. 청계자전거도로에 자전거시민단체들의 기대가 큰 이유는 청계자전거도로가 서울시청을 동서남북으로 자전거길이 이어져 기존 공해로 찌든 서울시 교통 무질서 차도가 친환경 지속가능한 차도로로 바뀐다는데 희망의 꿈에 부풀어 있다. 서울과 경기도에 산재했던 공공기관이 세종시와 지자체로 떠난 지금 서울을 생활교통문화로 전환할 적절한 시기라고 본다. 차도가 보행자와 녹색자전거 친환경자동차의 미래를 통해 건강하고 생활환경을 생각하는 맑고 푸른 서울의 4차혁명시대의 꿈을 시민들은 응원하고 있다.

아래사진1)기존 청계천 도로                             사진2) 새롭게 조성될 친환경 자전거도로



사진3)한강자전거도로= 청계자전거도로와 지천 자전거네트워크






사진4) 2021년 4월말 개통예정 청계천변 자전거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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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 2020-09-02 11:28: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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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변 자전거길이 재시공에 들어가서 서울시 중심부에 자전거전용도로가 개설된다니 자추사의 한사람으로 매우 반갑게 생각한다. 서울시가 2년전 종로에 자전거길을 조성해 놓고서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자전거전용로가 너무 위험하여 걱정했는데 청계자전거도로가 완공되면 한강을 이용한 출퇴근길이 더욱 가볍게 느껴지리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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