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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06월15일 17시02분 ]
서울시 지하철역 진입로에는 수많은 계단이 존재한다. 2005년 자전거이용활성화가 바람을 일으킬때에 서울시 오세훈시장께서 지하철에 자전거탐승을 위한 묘안으로 자전거이용자들이 손쉽게 계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양측에 자전거리드로를 깔아 놓았다. 물론 자전거이용자들에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가 없다. 그러나 정작 자전거이용자들이 이용하는데 너무나 많은 불편을 초해하고 있다. 양벽쪽으로 시공하다보니 자전거이용자가 핸들바에 걸려서 어렵게 지나가다보니 안전사고에 노출되어 오르고 내리는데 많은 불편이 따른다. 숙달된 이용자에겐 조금의 수고로 불편을 이겨낼 수가 있다고 보지만 초보자들 특히 여성들에겐 너무나 불편함으로 대신 엘레베이터에 사람들과 동승하여 탑승자들에게도 많은 불편을 초래하여 괜한 눈치를보고 조심스럽게 이용하는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들의 탑승기와도 마찰을 일으켜 장애인단체들은 서울시 역무원에 자전거리드로를 항의하기 일 수이다. 장애인들의 장애탑승기는 벽쪽에 붙어 있는 쇠로된 파이프선을 따라 움직이는데 그 자리밑으로 자전거리드로가 설치되어 많은 불편을 초래한다. 어찌되어 이런 시설물들이 자전거이용자들 자전거시민단체들과 모니터링이나 상의없이 시설 되었는지 의구심을 초래한다. 필자는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에 이런 불편의 건을 문의하니 시민단체들은 장애인단체들의 반대의견을 무시한채 무리한 시공을 진행하여 개통식에도 참여하지 않았다는 전갈이다. 이제라도 행정안전부와 서울시는 자전거리드로를 계단 중앙선에다 설치할 것을 강력히 건의하여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하자.

지하철 계단벽에 시설된 자전거 리드로(이자리는 노약자나 장애인들이 안전하게 활동하는 자리로 돌려줘야한다.)
* 자전거 리드로는 중앙에 설치해야 보행자의 안전을 지켜준다.
m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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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 2020-06-15 19:0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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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자전거이용자들에게 편리한 정책을 자전거를 타지않는 일부 공무원들이 사업자의 시공에편리성을 합한 한심한 정책들이 지금도 이용자들과 노약자 장애인들께 얼마나 불편을 주는지 조차도 모르고 6개월후 1년후엔 다른자리로 옮겨 승진대열로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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