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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12월05일 11시48분 ]
12월 4일(수)09시~17시 서울시 녹색교통지역(7개지역)에서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서울시본부 36명은 서울시 미세먼지 저감정책의 일환으로 교통수송부문에서 미세먼지를 과다하게 내품는 5등급 매연차량을 줄이기 위한 차량 검사에 서울시직원과 함께 이날부터 무제한 실시 하기로 하였다. 작년부터 6개월의 계몽기간을 통해 모범운전자회. 개인택시운전자회. 화물운송자회.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등 교통관련시민단체들이 서울미세먼지 발생시 07시~09시 출근시간대에 지속적인 홍보캠페인을 펼쳐왔다. 11월말 박원순시장의 기자회견을 통해 12월부터 공해차량의 서울중심지역의 진입을 금하고 모니터링을 통한 감시카메라 설치를 녹색교통지역에 시설하였다. 서울시는 교통시민단체들의 교육을 통해 12월4일부터 시민감시단을 바로 투입하여 공해차량 단속에 적극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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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준 [ 2019-12-06 10:29:41 ]
18 10
겨울철 추위에도 미세먼지 저감대책에 자전거회원들의 노고가 빛납니다.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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