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2020-07-03 12:59:52

2020년07월05일sun

 

뉴스홈 > 뉴스 > 전체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9년03월18일 16시48분 ]


3월14일~15일(금)양일간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장병규위원장)는 경기도 청평 교원그룹 가평비전센터에서 제5차 규제,제도혁신 `해커톤`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행사는 개인용 이동수단(PM)그레이존 해소를 위해 어젠다를 선정 이해관계 전문가 관계부처가 참여하여 1박2일간 집중토론이 진행되었다.차두원 한국과학기술평가원 연구위원이 좌장을 맡고 기재부, 행안부, 국토부,경찰청,국가기술표준원,도로교통공단,관련산업계,시민단체,학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하였다. 토론자들은 개인용이동수단(PM)과 관련 6개 쟁점방안을 논의를 이어갔고 각각의 합의안을 도출하였다. 개인용이동수단으로 가장 선호도가 높은 전동킥보드를 주행속도 25km미만으로 자전거도로에 올려 놓는다는데 합의하고 그외 PM은 대상에서 제외를 원칙으로 하였으며 자전거이용자와의 안전확보를 우선시하는 방안에서 시민단체들은 조건부 합의하였다. 또한 전동킥보드는 전기자전거에 준하는 수준에서 면허취득을 면제하기로 합의 하였고 제품의 안전성기준을 마련을 위해 주행안전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개인용이동수단은 도로주행을 원칙적으로 금지한다.





wci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내용 공감하기
지영미 [ 2019-03-25 16:32:26 ]
86 51
전국 자전거도로의 3/2는 보행자와 겸용도로다. 자전거전용도로는 5대강변이나 하천부지에 설치가 되었는데 전동킥보드와 함께 공유 한다는게 맞을지 미지수다. 25km미만 속도를 지킬수 있는지도 알 수가 없고 킥도드 이용자는 젊은층인데 약자인 자전거를 보호할 젊은이들인지 지켜 보겠다. 행전안전부는 안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승인했으리라.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6323837
UN이 정한 세계자전거의날 기념행사 (2019-05-09 17:00:21)
미세먼지 저감 캠페인 활동 (2019-03-15 16:07:53)
머니투데이에 실린 협의회 한 ... flash
제2회 대통령소속 국민대통합위...
승용차없는날 연계 온실가스 줄...
자전거이용활성화를 위한 국토...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실천...
탄천,성내천 수질실태조사
탄천,성내천 살리기 캠페인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