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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2월12일 10시29분 ]

일제 강점기에 자전거로 대한제국 민중의 혼과 기백을 일깨우친 민족영화가 2월27일 전국 극장가에 개봉한다.
한일 합방을 통한 일본제국주의는 조선의 민족의식을 꺽고  그들의 지배력 강화를 위해 전국조선 자전차 경주대회를 개최한다.
그시절 조선에는 자전거 보급이 배달 짐 자전차가 보급된 시절에 일본제국주의는 당연히 자기들의 독무대를 예상 했지만 하지만 일본최고의 선수들을 제치고 조선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한 엄복동의 등장으로 계략은 실패로 돌아가고 계속되는  엄복동의 무패행진으로  `민족영웅`으로 떠오른 그의 존재에 조선전역은 애국의 등불이 불처럼 번진다. 일제 강점기 웅크리며 방황하던 시대에 뜨거웠던 민족열풍이 영화의 크라이맥스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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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희 [ 2019-02-12 11:4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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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의 왕 엄복동 영화 시사회가 자전거단체를 통해 곧 개최합니다. 일제36년의 억압속에서도 민족의 자존심을 지키신 선배들의 위대한 정신을 이어받아 자전거이용활성화운동으로 전개하여 지속가능한 발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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