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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4월24일 17시29분 ]
4월24일(화)15시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6층 회의실에서 도시교통본부 자전거정책과 주최로 `서울 자전거정책 거버넌스 회의`를 개최하였다. 내부위원으로 보행친화기획관(국장)김미정자전거정책과장이 참석하였고 외부위원은 서울경찰청, 도로교통공단, 전문가3명(신희철박사 명지대교수,서울시립대연구원등)자전거단체3명(한만정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대표,.자출사매니저,정호성 사랑의자전거대표)시민언론(머니투데이등)총14명의 위원들이 참여하여 의제를 올라온 안건을 발의하였다. 황선화정책팀장의 사회로 정광현기획관의 인삿말을 시작으로 회의의제를 설명하였고 첫번 의제는 핼멧 의무화에 따른 정책방안 모색에 대해 시민단체와 전문가들은 자전거안전에 대비 착용을 의무화가 필요한 이유중 서울시내 자전거우선도로와 전용도로에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할 수 있는 여건조성이 EU국가와 같은 성숙된 분위기 조성을 통해 안전모없이 탈 수 있도록 관계기관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이었고 한 인터넷 자전거 언론매체기자는 핼맷착용이 불편함을 느끼고 법적인 근거로 인해 자전거인구 감소를 초래할 수 있어 반대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두번째 의제는 종로자전거 전용차로 현장 점검결과 및 안전대책을 논의하였다. 자출사매니저는 종로 자전거도로도 잘만 이용하면 출퇴근 자전거이용자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는다고 의견을 개진하였고 한만정대표는 어렵게 시작한 종로자전거도로를 차츰 자전거동호인들을 통한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좀더 개선책을 강구하자는 의견 아었고 이어 서울경찰청과 시청직원들이 함께 논의하여 신설한 도로인프라가 자전거이용자들에게 안전을 담보로 녹색교통을 이용하는데 불편을 주게된 원인이 무엇이냐고 경찰반장에게 항의의사를 전달하였다. 서울경찰청은 만들기 힘든 종로길에 자전거도로를 설치하는데 법규를 따져 반대하였으나 무리하게 시설하는 바람에 많은 지장을 초래한 결과를 가져 왔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논의시간이 2시간을 훌쩍 넘겨 김미정정책과장의 제의에 다음 의제에서 깊이있는 현실을 갖고 종로자전거길은 더 깊은 고민을 안겨주고 헤어졌다.

(위)현장 인물사진은 2017년11월 사진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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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근 [ 2018-04-24 19:36:07 ]
10 7
종로자전거길 개통된지 얼라 않돼서 그런가? 정말 사고 않나는게 다행이다. 인도로 걸어 다니는 것이 정말 안전하다. 서울시 경찰청 시민단체는 왜 이런 불안전한 도로를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채 개통하여 사용하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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