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2018-10-02 16:12:47

2018년10월16일tue

 

뉴스홈 > 자전거정책연구 > 자전거타는사람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7년11월20일 18시27분 ]
11월20일(월)은 음력 10월3일 개천절이다. 11월14일(화)북한은 남한 민족진영이 음력 단군제를 지낸다고 하여 금강산생수를 인천항을 통해 컨테이너1박스분량을 보내주었다. 17일(금)인천항에서 통관세를 내고 민족진영(단군시민단체)은 정부의 승인하에 받아왔다. 남북이 냉각기가 길어지면서 대화와 소통은 끊어지고 민족단체들만이 중국을 통한 서신을 주고받고 있는 현실이 않타깝기만 하다.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서로간에 가식과 이념을 떠나 단군의 민족사상이 그어느때보다 끈끈한 맥을 이어가는 것이 배타적 종교적 사상을 떠나 민족실리를 찾는 원칙주의가 그 어느때보다 필요하다.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는 민족진영과 함께 `통일은 자전거를 타고 온다.`는 슬로건으로 중국을 통해 북한과 우편으로 주고 받고 있다. 한라산(백록담)물과 백두산(천지)물을 자전거를 통해 합세하여 평양 단군능에서 단군제를 지내고 남북통일을 협의하는 과정을 상상해 본다.(아래사진 : 11월20일 금강산생수로 단군제를 지내다.)











mjh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내용 공감하기
성미경 [ 2017-11-20 18:56:51 ]
50 28
`평화통일은 자전거를 타고 온다.`는 기사가 맘을 사로잡네요. 음력 개천절을 잊은지 오래되고 정부에선 단군에 대한 사상이나 연구를 한다는 말씀도 처음 들어봅니다. 금강산생수는 맛이 어떤지 궁금하군요. 한국국민들도 먹어볼 날을 기원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3255851
자전거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안전면허시험제도 (2016-05-26 19:35:03)
머니투데이에 실린 협의회 한 ... flash
제2회 대통령소속 국민대통합위...
승용차없는날 연계 온실가스 줄...
자전거이용활성화를 위한 국토...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실천...
탄천,성내천 수질실태조사
탄천,성내천 살리기 캠페인 및 ...